수원일보 편집국

경력 기자

정규직경기 수원등록 2026.07.22

경기 남부의 행정·사회 현장을 맡아, 기록으로 남을 기사를 쓸 경력 기자를 찾아요.

합류하게 될 팀을 소개할게요

수원일보는 1989년 창간한 경기도 최초의 인터넷신문이에요. 2026년 RUBRICA가 인수해, 지금 뉴스룸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중이에요.

반복 업무는 AI가, 취재와 판단은 기자가 — 그 역할 분담을 실제로 만들어가는 편집국이에요. 초안 작성과 문의 응대가 자동화된 만큼, 기자는 현장과 사람에 더 오래 머물 수 있어요.

합류하면 이런 일을 해요

  • 수원·화성·용인 등 경기 남부의 행정·사회·경제 현장을 출입하며 취재해요.
  • 단발 보도에 그치지 않는 기획 시리즈를 직접 제안하고 완성해요.
  • AI 초안·자료 조사 도구를 활용해 취재와 검증에 더 많은 시간을 써요.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 기자로 3년 이상 일하며 자기 출입처를 책임져 보신 분
  • 사실 확인과 취재원 관리를 원칙대로 해 오신 분
  • 마감 안에서 완성도를 지켜내는 분

이런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 지방행정·지방의회 취재 경험이 있다면 좋아요.
  • 데이터를 직접 분석해 기사로 만들어 보셨다면 큰 강점이에요.
  • 영상·뉴스레터 등 다른 형식의 콘텐츠를 다뤄 보셨다면 좋아요.

작지만 강한 팀이에요

  • 모든 프로젝트를 파트너가 직접 수행해요. 제안서에만 등장하는 사람은 없어요.
  • 착수 비용 없이 시작해 문제가 해결된 뒤에 청구해요. 그래서 맡은 일은 끝까지 갑니다.
  • 직함이 아니라 해결한 문제로 인정받아요. 결재 단계가 아니라 판단의 밀도로 일해요.

꼭 확인해 주세요

편집국은 수원 시내(수원시 관내)에서 사무실 이전을 계획하고 있어요. 이전 후에도 근무지는 수원 이내이며, 확정되면 지원자·구성원에게 사전에 안내드려요.

근무지를 소개할게요

수원일보 편집국

경기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41번길 16, 2층

  • 수원화성 인근 편집국에서 일해요. 경기 남부 취재의 거점이에요.
  • 수원시청·경기도청 등 주요 출입처가 가까워 현장 접근성이 좋아요.
  • 편집국과 RUBRICA 미디어 전략 팀이 함께 뉴스룸 전환 작업을 진행해요.

※ 위 근무지 안내는 채용 공고 시점을 기준으로 작성된 참고 정보입니다. 실제 근무지는 근로계약 체결 과정에서 회사의 사업 운영 상황, 담당 직무 및 프로젝트 배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최종 근무 장소는 근로계약서에 명시된 내용을 따릅니다. 프로젝트 수행에 따라 클라이언트 사업장 등으로 파견·출장 근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채용 절차와 법령 준수 안내

  • 취업보호 대상 우대 —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취업지원 대상자와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른 장애인은 관계 법령에 따라 우대합니다.
  • 차별 금지 —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및 「고용상 연령차별금지 및 고령자고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성별·연령·출신지역·혼인 여부·신체조건 등을 이유로 차별하지 않습니다.
  • 불필요한 개인정보 미요구 —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4조의3에 따라 직무 수행과 무관한 용모·키·체중 등 신체적 조건, 출신지역, 혼인 여부, 재산, 직계 존비속 및 형제자매의 학력·직업·재산은 요구하지 않습니다. 지원 서류에도 기재하지 말아 주세요.
  • 채용 심사 비용 미부담 — 같은 법 제9조에 따라 채용 심사에 드는 어떠한 비용도 지원자에게 부담시키지 않습니다.
  • 전형 결과 고지 — 같은 법 제10조에 따라 전형 단계별 합격 여부를 지원자에게 개별 고지합니다.
  • 채용 서류의 반환·파기 — 홈페이지·이메일로 제출한 서류는 같은 법 제11조에 따른 반환 대상에서 제외되며, 채용 확정 또는 전형 종료 후 관계 법령에서 정한 기간이 지나면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반환을 원하시면 전형 종료 후 14일 이내에 요청해 주세요.
  • 개인정보 처리 — 제출하신 개인정보는 채용 전형 진행 목적으로만 이용하며,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관리합니다. 인재풀 등록에 동의하신 경우 등록일로부터 1년간 보관 후 파기하며, 언제든 삭제를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 허위 기재 — 지원 서류에 허위 사실이 확인되는 경우 합격 또는 채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합류 여정

  1. 1서류 검토
  2. 2기사·포트폴리오 리뷰
  3. 3편집국 인터뷰
  4. 4처우 협의 및 입사

참고해 주세요

  • 정해진 이력서 양식은 없어요. 어떤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가 드러나면 형식은 자유예요.
  • 담당 파트너가 직접 검토하고, 2주 이내에 회신드려요.
  • 전형 일정은 지원자 상황에 맞춰 조율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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