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We Work

RUBRICA가 일하는 방법

열 개의 원칙. 시작부터 끝까지.

01

모든 것을 하지 않습니다

잘할 수 있는 문제만 맡습니다. 의뢰가 오면 가장 먼저 묻는 것은 "우리가 결과를 바꿀 수 있는가"입니다. 답이 아니오면 정중히 사양합니다. 프로젝트의 절반은 선정에서 결정된다고 믿습니다.

자세히 읽기

02

견적서를 먼저 쓰지 않습니다

해결해보지 않은 문제의 견적은 추측입니다. 우리는 추측을 팔지 않습니다. 대신 문제와 해결에만 집중해 방법을 먼저 찾고, 해결 과정에 든 비용과 기간, 만들어진 기회가치를 분석해 청구합니다. 견적이 아니라, 해결의 루프를 설계합니다.

자세히 읽기

03

NDA 한 장으로 시작합니다

시작의 형식은 하나면 충분합니다. 비밀유지계약. 계약 협상에 쓸 시간에 문제를 들여다봅니다. 나머지 서류는 해결이 보인 뒤에 씁니다.

자세히 읽기

04

리스크는 우리가 집니다

착수금을 받지 않고, 우리 인력과 예산으로 먼저 실행합니다. 프로젝트가 실패하면 잃는 쪽은 클라이언트가 아니라 RUBRICA입니다. 그래서 시작 전에 가장 깊게 고민하는 것도 우리입니다.

자세히 읽기

05

보고서를 팔지 않습니다

RUBRICA의 납품물은 문서가 아닙니다. 작동하는 시스템, 돌아가는 프로세스, 확인된 숫자입니다. 서랍에 들어갈 것은 만들지 않습니다.

자세히 읽기

06

파트너가 직접 합니다

제안서에만 등장하는 파트너는 없습니다. 첫 미팅에 온 사람이 실행을 끝까지 책임집니다. 규모 대신 밀도로 일합니다.

자세히 읽기

07

우리 자산에서 먼저 증명합니다

클라이언트에게 제안하는 방법은 우리 자산에서 먼저 씁니다. 수원일보를 인수해 뉴스룸 AI 전환을 직접 실증하는 이유입니다. 남에게 권하기 전에, 우리가 먼저 겪습니다.

자세히 읽기

08

숫자로 말합니다

"좋아졌습니다"는 보고가 아닙니다. 예측 정확도, 처리 시간, 재발률 — 검증되지 않은 판단은 클라이언트 앞에 내놓지 않습니다.

자세히 읽기

09

해결된 뒤에 청구합니다

보수는 투입한 시간의 값이 아니라, 해결된 문제의 값입니다. 청구서가 마지막에 오는 구조여야 모든 판단이 해결을 향합니다.

자세히 읽기

10

처음부터 지속가능성을 고려합니다

지속가능성은 마지막 점검 항목이 아니라 첫 번째 설계 조건입니다. 시작 단계부터 RUBRICA가 빠진 뒤에도 시스템이 돌고, 조직이 스스로 운영하는 상태를 그립니다. 의존을 남기는 것은 실패라고 생각합니다.

자세히 읽기

결과가 RUBRICA를 증명합니다

공개된 사례에서 접근과 성과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수행 사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