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RUBRICA는 어떤 회사인가요?

AI 시대에 태어난 어드바이저리 그룹입니다. 전략만 세우고 떠나는 컨설팅 회사가 아니라, 전략을 세우고, 실행하고, 결과를 확인하는 데까지 함께하는 실행조직입니다. 공공 AX와 기업 AX, 미디어 전략, 정책·공공시장, 데이터 인프라 — 다섯 분야에서 되돌리기 어려운 결정들을 다룹니다.

Q. 어떻게 믿고 맡길 수 있나요?

RUBRICA는 믿어달라고 말하는 대신, 믿지 않아도 되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착수 비용 없이 먼저 일하고, 결과가 나온 뒤에 청구합니다. 프로젝트의 리스크는 클라이언트가 아니라 RUBRICA가 집니다. 이 구조를 감당할 수 있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 각자의 자리에서 십수 년씩 결과를 증명해 온 사람들이 모였기 때문입니다.

Q. 프로젝트는 어떻게 시작되나요?

착수 비용을 받지 않고 시작합니다. 비밀유지계약(NDA)을 맺은 뒤, RUBRICA의 인력과 예산으로 문제를 직접 들여다봅니다. 우리 돈과 시간을 쓰는 일이니, 어떤 문제를 맡을지는 누구보다 우리가 깊이 고민해서 고릅니다.

Q. 왜 비용을 먼저 받지 않나요?

보수가 판단을 흐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해결할 수 있다는 확신이 서는 문제만 고르고, 고른 뒤에는 결과를 바꾸는 데 전부를 겁니다. 비용은 고민이 실제로 풀린 뒤에 청구합니다. RUBRICA가 받는 보수는 쓴 시간이 아니라, 해결된 문제의 값입니다.

Q. '실행까지 한다'는 건 어떤 의미인가요?

보고서를 건네는 것으로 일을 끝내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실행 조직을 함께 꾸리고, 운영 체계를 넘겨드리고, 성과가 숫자로 확인될 때까지 현장에 남습니다. 비용을 해결된 뒤에 받는 구조라서, RUBRICA에게 실행은 선택이 아니라 전제입니다.

Q. 자문만 하나요?

아닙니다. RUBRICA는 몇 가지 방식만 고수하는 회사가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전문가 집단입니다. 자문과 실행 수행은 기본이고, 필요하면 LP를 구성해 기업과 자산, 프로젝트를 직접 인수한 뒤 AX를 수행하기도 합니다. 수원일보 인수가 그 예입니다. 문제가 요구하는 형태가 곧 우리의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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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떤 일을 맡기면 되나요?

행정과 기업의 AX 전환, 공공 조달과 정책 설계, 미디어 자산의 인수와 디지털 전환, 데이터 인프라 구축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결정이라면 RUBRICA가 가장 잘하는 영역입니다. 다만 모든 의뢰를 맡지는 않습니다. 결과를 바꿀 수 있다고 판단한 문제만 맡으며, 그 기준 때문에 정중히 사양드리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