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좋아졌다는 말만으로는 보고가 되지 않습니다. 예측 정확도가 몇 퍼센트 올랐는지, 처리 시간이 몇 시간 줄었는지, 재발이 얼마나 잦아들었는지 말할 수 없다면 아직 끝난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시작할 때 측정 기준을 함께 정합니다. 측정할 수 없는 문제는 맡지 않고, 끝날 때는 그 기준으로 평가받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판단을 클라이언트 앞에 내놓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