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000억 이상 기업
미디어 전략기업 AX
언론사 기사 초안 작성 업무 자동화
취재 데이터 기반의 기사 초안 자동 생성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데스크 검수 워크플로와 결합해 기자가 취재와 검증에 집중하는 편집국 체계를 설계했습니다.
프로젝트 배경
속보·데이터 기사 중심으로 초안 작성 업무가 반복되며 기자 리소스가 소진되고 있었으나, 품질과 팩트 검증 체계 없이 생성형 AI를 편집국에 도입하기는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핵심 과제
—속보·데이터 기사 초안 작성의 반복 부담
—생성형 AI 도입 시 팩트 검증 리스크
—기존 편집국 워크플로와의 결합
RUBRICA의 접근
PHASE 1 · 진단
기사 유형별(속보·데이터·보도자료) 자동화 적합도를 진단하고 적용 범위를 확정
PHASE 2 · 설계
LLM 기반 초안 생성 파이프라인과 데스크 검수 워크플로를 하나의 체계로 설계
PHASE 3 · 실행
표기 원칙·팩트체크 가드레일과 운영 가이드라인을 정립하여 편집국에 내재화
주요 성과
65%
초안 작성 소요 시간 단축
3개 유형
속보·데이터·보도자료 기사 적용
100%
데스크 검수 후 송고 원칙 유지
언론의 AI 자동화는 속도의 문제가 아니라 신뢰의 문제입니다. 검증 체계가 파이프라인 안에 설계될 때만 도입이 지속됩니다.